기쁨 가득 안고 온 우리 아기
귀여운 태명 추천 49선
콩콩·폴짝·동글동글. 어감이 통통 튀어서 부르기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태명들.
귀여운 태명, 어디까지 귀여워도 될까?
임신 중에는 마음껏 사랑스러운 태명을 불러도 좋아요. '말랑이', '폴짝이', '콩콩이'처럼 발랄한 어감의 태명은 임신 기간 내내 부모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줘요. 다만 출산 후에도 오래 부를 거라면 너무 어린 인상의 단어는 피하는 게 좋아요. 적당한 귀여움과 적당한 묵직함의 균형을 잡아보세요.
귀여운 태명 모음
환히 빛나는 우리 아기
말랑말랑 보드라운 우리 아기
꼬물꼬물 꼼지락대는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동글동글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통통하고 토실토실한 우리 아기
똘똘하고 야무진 우리 아기
폴짝폴짝 어디든 뛰어다닐 우리 아기
깡충깡충 토끼처럼 깡총거리는 우리 아기
방긋방긋 잘 웃는 우리 아기
쪼꼬미해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토실토실 살이 통통 오른 우리 아기
알록달록 다채로운 우리 아기
동그란 얼굴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까꿍 놀이의 주인공인 우리 아기
방글방글 웃음 새는 우리 아기
빵글빵글 웃음꽃이 가득한 우리 아기
새콤한 매력 가득한 우리 아기
콩콩 잘 뛰어다니는 우리 아기
냠냠 잘 먹는 우리 아기
까르르 깔깔 잘 웃는 우리 아기
아장아장 첫걸음마 떼는 우리 아기
솔깃솔깃 호기심 많은 우리 아기
까불까불 천방지축 우리 아기
동동 떠다니는 듯 가벼운 우리 아기
또박또박 야무진 우리 아기
호호 잘 웃는 우리 아기
통실통실 살이 잘 오른 우리 아기
도리도리 머리 흔드는 우리 아기
달랑달랑 따라다니는 우리 아기
종알종알 말 잘하는 우리 아기
폴폴 가볍게 날아오를 듯한 우리 아기
갓 돋은 새싹처럼 싱그러운 우리 아기
작고 단단한 도토리 같은 우리 아기
사랑스러운 작은 새 같은 우리 아기
시원한 파도처럼 힘찬 우리 아기
단단한 씨앗처럼 야무진 우리 아기
동글동글 떡처럼 야무진 우리 아기
통통한 만두처럼 오동통한 우리 아기
쫀득쫀득 살이 오른 우리 아기
탱글탱글 부드러운 푸딩 같은 우리 아기
동글동글 콩떡 같은 우리 아기
작은 깨알처럼 야무진 우리 아기
빵빵하게 살이 잘 오른 우리 아기
온 가족의 기쁨이 된 우리 아기
한없이 예쁘기만 한 우리 아기
동심을 일깨워준 우리 아기
행복을 한껏 안고 온 우리 둥이
복을 한 아름 안고 온 우리 둥이
귀여운 태명 짓는 팁
강한 자음(ㄲ, ㄸ, ㅃ, ㅉ)은 한 번까지만
'깔깔이', '뽀뽀'처럼 된소리가 두 번 이상 겹치면 부담스러워져요. 한 단어에 한 번 정도가 가장 적당해요.
받침 없는 + 'ㅇ' 받침이 사랑스럽다
'폴짝이', '콩콩이', '동글이'처럼 부르기 좋은 받침 패턴이에요.
행동 의태어가 캐릭터를 만든다
'폴짝이'(잘 뛰는 아이), '깔깔이'(잘 웃는 아이)처럼 단어가 곧 성격이 돼요.
출산 후 정식 이름과 분리해도 OK
태명만 귀엽게 짓고 본명은 단정하게 가도 됩니다. 예: '말랑이 → 김서윤'처럼 자연스럽게 넘어가요.
형제 태명도 귀여움 결을 맞추기
첫째 '말랑이' → 둘째 '몽글이', 첫째 '콩콩이' → 둘째 '동글이'처럼 같은 톤으로 묶으면 자연스러워요.
자주 묻는 질문
Q. 귀여운 태명, 출산 후에도 부르면 이상할까요?+
이상하지 않아요. '말랑이', '몽글이'는 첫 돌까지도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어요. 다만 어린이집 들어갈 즈음엔 정식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됩니다.
Q. 남자 아기 귀여운 태명 추천?+
'폴짝이', '콩콩이', '똘똘이'가 활달한 남아 인상에 잘 어울려요. 의태어가 들어가서 부르는 재미가 있어요.
Q. 여자 아기 귀여운 태명 추천?+
'말랑이', '몽글이', '동글이', '보송이'가 부드러운 여아 인상에 잘 어울려요. 어감이 둥글둥글해서 좋아요.
Q. 할아버지·할머니가 부르기 어렵지 않을까요?+
받침이 적은 태명을 고르면 어른들도 쉽게 부르세요. '말랑이', '폴짝이'는 어른도 금방 익숙해져요.